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중흥건설그룹 도시정비사업 잇달아 따내, 올해 7200억 수주 예상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1-11-02 14:38: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중흥건설그룹 도시정비사업 잇달아 따내, 올해 7200억 수주 예상
▲ 서울 노원구 월계동 정비사업 투시도. <중흥건설그룹>
중흥건설그룹이 도시정비사업에서 연이어 시공사로 선정됐다.

중흥건설그룹의 중흥토건은 10월 경북 구미 송정도 벨라아파트 재건축(249세대), 인천 계양구 효성동 상록삼익세림 재건축(191세대), 경기 부천 원종동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322세대)를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중흥건설그룹은 2021년 7200억 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중흥건설그룹은 서울 노원구 월계동, 경기 의정부 가능동 일대, 부천 오정동, 금천구 시흥동, 광주시 광산구 산수동 일대 등에서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중흥건설그룹은 2015년 도시정비사업부를 신설해 첫해에만 1조1천억 원가량의 수주를 확보했다. 

송종만 중흥건설 도시정비사업부 전무는 “중흥건설은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도시정비 수주전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며 “중흥건설의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진 만큼 신뢰를 바탕으로 아파트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