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SK온 배터리분야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접수 14일까지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11-01 10:33: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온이 배터리사업에서 일할 글로벌 인재를 찾는다.

SK온은 1일부터 생산기술, 품질관리, 연구개발(R&D), 비즈니스, 경영지원 등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SK온 배터리분야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접수 14일까지
▲ 지동섭 SK온 대표이사 사장.

이번에 채용하는 생산기술, 품질관리 분야 신입사원들은 품질관리 노하우와 생산 안전성 기술을 교육받은 뒤 미국, 유럽, 중국 등 해외거점에 주재원으로 가게 된다.

SK온 관계자는 “해외 생산거점을 빠르게 늘려가고 있어 생산기술과 품질관리 분야에서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려 한다”며 “현지문화와 시장의 이해가 높은 인재들을 뽑아 현지 요구를 긴밀하게 반영할 수 있는 인재로 키운다는 취지다”고 설명했다.

SK온은 11월14일까지 신입사원 지원서류를 접수한다.

이후 필기전형 및 면접전형을 진행한 뒤 올해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와 함께 경력사원 채용은 연중 상시 채용으로 전환해 생산, 품질, 연구개발 등 분야에서 우수인력을 지속해서 확보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정인남 SK온 배터리기업문화실장은 “해외사업을 책임질 미래 인재를 선발하고 육성해 기술 리더십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1천억에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