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카카오워크, LG유플러스 U+비즈마켓에 입점

노녕 기자 nyeong0116@businesspost.co.kr 2021-10-29 16:28: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LG유플러스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29일 “종합 업무 플랫폼인 카카오워크와 관련해 LG유플러스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카카오워크, LG유플러스 U+비즈마켓에 입점
▲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29일 “종합 업무 플랫폼인 카카오워크와 관련해 LG유플러스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카카오워크는 LG유플러스가 운영하는 U+비즈마켓에 입점해 중소 및 중견기업의 디지털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U+비즈마켓은 LG유플러스가 2020년 4월 내놓은 온라인마켓으로 기업 솔루션을 판매하는 채널이다.

카카오워크는 U+웹팩스 봇과도 연동해 고객사의 팩스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 U+웹팩스 봇은 카카오워크와 고객사의 팩스를 연동해 문서를 쉽게 주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LG유플러스는 이번 제휴를 기념해 기업 고객의 비용부담을 덜어주는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U+비즈마켓을 통해 카카오워크에 가입하면 6개월 동안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1년 이상 연간 계약을 체결한 직원 수 100명 이하 규모의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카카오워크를 통해 1년 이상 약정으로 U+웹팩스에 가입하는 기업 고객은 웹팩스 솔루션을 최대 6개월 동안 무료로 제공받는다.

박병주 LG유플러스 솔루션사업담당은 “이번 제휴와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양질의 기업 솔루션을 이용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솔루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주영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전무는 “LG유플러스와 일하는 방식을 혁신할 수 있는 다양한 기업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서비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최신기사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