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리츠운용의 NH올원리츠가 11월18일 코스피시장에 상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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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수 NH농협리츠운용 대표이사는 28일 온라인 기업공개(IPO) 설명회에서 “농협그룹의 금융과 비금융의 부동산 시너지를 적극 활용해 성장성을 확보하고 3년 안에 운용자산(AUM) 1조 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NH농협리츠운용 NH올원리츠 11월 상장, 서철수 "3년 안 자산 1조로""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20164439_5823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서철수 NH농협리츠운용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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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올원리츠의 기초자산은 △분당 스퀘어 △에이원타워 당산 △에이원타워 인계 △도지물류센터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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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이 높은 오피스빌딩과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확산 추세에 따라 급성장하고 있는 물류센터 등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해 안정성과 성장성을 모두 확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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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올원리츠는 10년 평균 약 7%의 배당률을 형성하기로 했다. 상장 후 신규자산 편입을 통해 자산규모를 늘리고 3년 안에 투자자산을 4곳 이상 확대해 자산규모를 1조 원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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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올원리츠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동안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에측을 진행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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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투자자 청약은 11월3일부터 11월5일까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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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올원리츠의 공모가는 5천 원이며 공모주식수는 2810만 주다. 총공모금액은 1405억 원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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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며 NH투자증권과 대신증권이 인수회사로 참여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