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리츠운용 NH올원리츠 11월 상장, 서철수 "3년 안 자산 1조로"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10-28 18:06: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리츠운용의 NH올원리츠가 11월18일 코스피시장에 상장한다.

서철수 NH농협리츠운용 대표이사는 28일 온라인 기업공개(IPO) 설명회에서 “농협그룹의 금융과 비금융의 부동산 시너지를 적극 활용해 성장성을 확보하고 3년 안에 운용자산(AUM) 1조 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NH농협리츠운용 NH올원리츠 11월 상장, 서철수 "3년 안 자산 1조로"
▲ 서철수 NH농협리츠운용 대표이사.

NH올원리츠의 기초자산은 △분당 스퀘어 △에이원타워 당산 △에이원타워 인계 △도지물류센터 등이다.

안정성이 높은 오피스빌딩과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확산 추세에 따라 급성장하고 있는 물류센터 등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해 안정성과 성장성을 모두 확보했다.

NH올원리츠는 10년 평균 약 7%의 배당률을 형성하기로 했다. 상장 후 신규자산 편입을 통해 자산규모를 늘리고 3년 안에 투자자산을 4곳 이상 확대해 자산규모를 1조 원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NH올원리츠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동안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에측을 진행한다. 

일반투자자 청약은 11월3일부터 11월5일까지다.

NH올원리츠의 공모가는 5천 원이며 공모주식수는 2810만 주다. 총공모금액은 1405억 원이다.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며 NH투자증권과 대신증권이 인수회사로 참여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이 대통령 "주한미군 방공무기 반출, 반대했지만 관철할 수 없는 게 현실"
"중국 CATL 미국 진출 확대" JP모간 전망, ESS 배터리 시장 지배력 키워 
미국의 엔비디아 AI 반도체 규제 영향 '제한적' 평가, "수출통제 가능성 낮다"
삼성전기·LG디스플레이·LG이노텍,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 역량 인정받아
기후솔루션 "중동전쟁에 천연가스 수급 불안, 안정적 에너지원 기대 어려워"
한국이 미국 희토류 비축 정책의 '핵심' 평가, 중국 공급망 의존 축소에 기여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한국회계기준원과 맞손, 지속가능공시 제도 기반 마련
[조원씨앤아이]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적합도, 송영길 40.2% 윤형선 22.7% 김남..
삼성전자 파운드리 테슬라 수주 확대는 '변곡점' 평가, "중장기 협력 신호"
LG유플러스,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평가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 수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