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자체브랜드상품을 수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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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은 자체브랜드(PB) 상품인 ‘세븐셀렉트 바프허니버터팝콘’(이하 바프허니버터팝콘)을 미국 하와이로 수출한다고 28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세븐일레븐, 자체브랜드상품 바프허니버터팝콘을 하와이로 수출"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0/20211028120858_285925.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세븐일레븐은 '세븐셀렉트 바프허니버터팝콘'을 수출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리아세븐></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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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프허니버터팝콘은 세븐일레븐의 과자 카테고리 가운데 판매량 1위를 달리는 제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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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프허니버터팝콘은 세븐일레븐이 올해 8월 견과류 전문기업 길림양행과 협업해 내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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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아몬드 시즈닝을 활용한 허니버터맛 팝콘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면서 과자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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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허니버터아몬드가 외국인이 좋아하는 한국 간식 순위에 지속적으로 올랐고 허니버터맛 과자를 출시 해달라는 요구도 계속됐다”며 “1차 물량은 1만여 개로 하와이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