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게임즈 글로벌사업 놓고 남궁훈은 북미 유럽, 조계현 아시아 맡아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10-28 11:10: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게임즈가 글로벌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각자대표이사에 지역을 나눠 맡겼다.

남궁훈 각자대표이사가 북미·유럽을, 조계현 각자대표이사가 아시아를 맡는다.
 
카카오게임즈 글로벌사업 놓고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180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남궁훈</a>은 북미 유럽, 조계현 아시아 맡아
남궁훈(왼쪽)·조계현 카카오게임즈 각자대표이사.

카카오게임즈는 글로벌사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현재 각자대표체제에 글로벌사업방향을 추가했다고 28일 밝혔다.

남궁 대표는 기존에 경영·개발과 신사업을 담당했는데 이번에 카카오게임즈 북미·유럽법인 대표를 겸직하면서 서구권 해외시장의 개척에 앞장서게 됐다. 기존의 김민성 북미·유럽법인 대표도 남궁 대표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를 구성하게 됐다.

조 대표는 퍼블리싱(게임 유통·운영)사업 지휘와 함께 아시아권을 맡았다.

남궁 대표는 “한정된 권역, 한정된 플랫폼, 한정된 기간을 뛰어넘기 위해 새로운 글로벌 스튜디오 경영체제를 준비하게 됐다”며 “‘비욘드 게임’뿐 아니라 ‘비욘드 코리아’를 이루는 카카오게임 시즌2를 본격적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