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리모델링TF를 팀으로 격상, "리모델링 수주에 박차"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1-10-27 10:00: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엔지니어링이 리모델링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으로 리모델링사업 확장에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도시정비영업실 아래에 있던 리모델링태스크포스(TF)를 ‘리모델링영업팀’으로 격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 리모델링TF를 팀으로 격상, "리모델링 수주에 박차"
▲ 현대엔지니어링 로고.

현대엔지니어링은 리모델링사업 전문 인력도 영입해 리모델링팀을 확장하고 리모델링시장에서 입지를 굳건히 하겠다는 전략을 수립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현재까지 도시정비사업에서 1조7205억 원을 수주했다. 이 가운데 리모델링사업이 6047억 원으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는 3월 경기 광명철산한신아파트(2275억 원), 5월 서울 가락쌍용1차아파트(2005억 원), 경기 수원영통 신성신안쌍용진흥아파트(1767억 원) 등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리모델링영업팀 신설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리모델링사업 추가 수주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조합원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주거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