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부산은행, 폐플라스틱 재활용한 친환경소재 카드 선보여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10-22 11:26: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부산은행이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소재의 카드를 선보인다.

BNK부산은행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친환경소재 카드를 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BNK부산은행, 폐플라스틱 재활용한 친환경소재 카드 선보여
▲ BNK부산은행 모델이 '친환경 소재 카드' 제작을 소개하고 있다.

친환경소재 카드는 국내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소재(Recycling-PVC)로 환경부로부터 인증 받은 친환경마크가 뒷면에 표시돼 있다.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제작되는 이 카드는 부산은행의 인기상품인 ‘딩딩 신용카드’에 우선 적용한 뒤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된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제작하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카드는 2016년 처음 실시한 친환경 나무자재 필름에 이은 두 번째 친환경소재 카드”라며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ESG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