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CJENM "SM엔터테인먼트 인수와 관련해 아직 결정된 것 없다"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10-21 16:09: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ENM이 SM엔터테인먼트 인수를 조만간 확정할 가능성을 부인했다. 

CJENM 관계자는 21일 비즈니스포스트와 통화에서 SM엔터테인먼트 인수설과 관련해 “여러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지만 결정된 것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CJENM "SM엔터테인먼트 인수와 관련해 아직 결정된 것 없다"
▲ CJENM(왼쪽)과 SM엔터테인먼트 로고.

SM엔터테인먼트도 지분 매각설과 관련해 여러 기업과 다각도로 논의하고 있다는 태도를 지켰다.

이 회장은 올해 들어 SM엔터테인먼트 보유지분 18.73%를 매각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CJENM은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힌다. 

앞서 한 매체는 21일 CJENM이 이르면 22일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보유한 SM엔터테인먼트 지분 18.73%를 사들이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을 잡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CJENM이 이 회장의 보유지분을 6천억~7천억 원 규모에 사들이면서 프로듀싱 권한을 보장할 계획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