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스타필드창원 창원시 건축위 심의 통과, 준공은 2025년 1월 목표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1-10-20 17:59: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마트 계열의 스타필드창원이 올해 안에 공사를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창원시는 19일 경상남도 건축위원회에서 스타필드창원 건축사업이 심의를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스타필드창원 창원시 건축위 심의 통과, 준공은 2025년 1월 목표
▲ 스타필드창원 조감도. <창원시>

스타필드창원이 건축심의에 신청한 내용에 따르면 스타필드창원은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중동 792번지 3만4339㎡의 대지에 지하 7층, 지상 5층, 연면적 24만2380㎡ 규모 지어진다. 

내부에는 판매시설과 영화관, 운동시설 등의 문화 복합공간이 들어선다.

스타필드창원은 올해 안에 건축허가를 끝내고 공사에 들어가 2025년 1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타필드창원은 이마트가 지분 100%를 소유한 신세계프라퍼티의 100% 자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하이브 작년 주가 70% 상승, 방시혁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에 올해 전망도 '맑음'
삼성물산·현대건설 도시정비 수주 맞대결 점입가경, '조 단위' 압구정·성수가 올해 가늠자
'붉은 말'의 해 맞은 금융권 말띠 CEO는 누구? 병오년 힘찬 질주 '이상 무'
"머리카락 3분의 1로 깎아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16단' 경쟁 이미 ..
해킹사고 KT '짧은 기간'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 연초 통신3사 가입자 유치 경쟁 벌..
병오년 시행될 주요 법 뭐 있나? 1월 AI기본법·3월 노란봉투법·7월 개정 상법 주목
비트코인 '산타랠리'는 없었다, 2026년 반등 가능성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섬 영업이익 하락에도 배당은 '정주행', 정지선 정교선 형제 '밸류업' 가치 제고
서울 '최고가 주택' 성수 아크로 우뚝, 반포는 원베일리 필두 '대장 경쟁' 뜨거워진다
병오년 K비만약 열풍 예고, '위고비·마운자로 비켜' 한미약품·일동제약 맹추격 태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