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말레이시아 이동통신사에 5G통신 기반 콘텐츠 수출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10-20 10:52: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말레이시아 이동통신사에 5G(5세대 이동통신) 기반 콘텐츠를 수출한다.

LG유플러스는 말레이시아 셀콤악시아타베르하드와 100만 달러 규모의 5G 기반 혼합현실(XR) 콘텐츠를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LG유플러스, 말레이시아 이동통신사에 5G통신 기반 콘텐츠 수출
▲ LG유플러스는 19일 말레이시아 이동통신사 '셀콤 악시아타 베르하드'와 5G 기반의 혼합현실(XR) 콘텐츠 100만 달러어치를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 LG유플러스 >

이번에 수출하는 콘텐츠는 케이팝(K-POP)을 중심으로 한 5G 기반 실감형 미디어서비스다.

이용자들은 한국 아이돌가수가 출연한 음악방송 무대, 스타데이트 등 콘텐츠를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2019년 중국 이동통신사 차이나텔레콤에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관련한 콘텐츠를 처음 수출했다.

이번에 셀콤악시아타베르하드와 콘텐츠 수출계약을 맺은 것까지 포함하면 누적 2300만 달러 이상의 5G 기반 콘텐츠를 해외시장에 판매한 것이다.

최윤호 LG유플러스 XR사업담당 상무는 "앞으로 5G 기반의 혼합현실 콘텐츠와 기술 영역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셀콤악시아타베르하드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쿠팡 이용자 정보 사실상 다 털렸다, 5개월간 개인정보 3370만개 유출
키움증권 "네이버 글로벌 빅테크와 경쟁력 자신 못해, 두나무 인수로 금융과 커머스는 강화"
비트코인 1억3590만 원대 하락, 단기 바닥권 형성 뒤 반등 가능성
SK증권 "보령 외형 성장 가능, 매출 내는 브랜드 인수해 자체 생산 전략 주목"
금융당국 1일 삼성생명 일탈회계 결론 낼 전망, 예외 적용 중단 가능성
SK증권 "대원제약 호흡기 1위서 영역 확장, 에스디생명공학 실적 회복 주목"
미래에셋증권 "미스토홀딩스 실적 턴어라운드 다져, 미스토 부문 효율화 성과"
미래에셋·삼성·한국투자·NH투자증권, 퇴직연금 우수 사업자로 뽑혀
조국 "한동훈 국힘 공천·당권 가능성 '0', 그렇다고 신당 만들 배짱도 없어"
하나증권 "네이버파이낸셜 두나무 합병으로 디지털 자산 법안 최대 수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