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말레이시아 이동통신사에 5G통신 기반 콘텐츠 수출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말레이시아 이동통신사에 5G(5세대 이동통신) 기반 콘텐츠를 수출한다.

LG유플러스는 말레이시아 셀콤악시아타베르하드와 100만 달러 규모의 5G 기반 혼합현실(XR) 콘텐츠를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LG유플러스, 말레이시아 이동통신사에 5G통신 기반 콘텐츠 수출
▲ LG유플러스는 19일 말레이시아 이동통신사 '셀콤 악시아타 베르하드'와 5G 기반의 혼합현실(XR) 콘텐츠 100만 달러어치를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 LG유플러스 >

이번에 수출하는 콘텐츠는 케이팝(K-POP)을 중심으로 한 5G 기반 실감형 미디어서비스다.

이용자들은 한국 아이돌가수가 출연한 음악방송 무대, 스타데이트 등 콘텐츠를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2019년 중국 이동통신사 차이나텔레콤에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관련한 콘텐츠를 처음 수출했다.

이번에 셀콤악시아타베르하드와 콘텐츠 수출계약을 맺은 것까지 포함하면 누적 2300만 달러 이상의 5G 기반 콘텐츠를 해외시장에 판매한 것이다.

최윤호 LG유플러스 XR사업담당 상무는 "앞으로 5G 기반의 혼합현실 콘텐츠와 기술 영역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셀콤악시아타베르하드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GTX-A 철근 누락 관련 국감 출석, "준공 뒤에도 책임 다할 것"
BGF 손자회사 케이엔더블유 지분 사들여 자회사로 편입, "지배구조 개편과 유연한 투자..
올해 노벨 화학상에 앙리 카강·소아이 켄소, "100년 넘은 화학계 미스터리 해답 제시"
한국은행 국제금융·협력 부총재보에 최영주 임명, 금융시장국장 지내
예금보험공사 OK금융과 '예별손해보험' 주식 매매계약 맺어, 매각 마무리 단계
우리은행 한국남부발전과 'K-택소노미 녹색여신' 약정, 친환경사업 지원 확대
[7일 오!정말] 서울시장 오세훈 "한동훈 의원 요즘 잘 싸우고 계신다"
금감원 증권사에 IT 보안 전면 재점검 주문, "해킹사고 경각심 가져야"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2심 무죄, 1심 징역 2년 뒤집혀
한미약품 비만치료제 '에페', 국내 개발 45번째 신약으로 품목허가 받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