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말레이시아 이동통신사에 5G(5세대 이동통신) 기반 콘텐츠를 수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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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말레이시아 셀콤악시아타베르하드와 100만 달러 규모의 5G 기반 혼합현실(XR) 콘텐츠를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LG유플러스, 말레이시아 이동통신사에 5G통신 기반 콘텐츠 수출"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0/20211020105219_5777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LG유플러스는 19일 말레이시아 이동통신사 '셀콤 악시아타 베르하드'와 5G 기반의 혼합현실(XR) 콘텐츠 100만 달러어치를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 LG유플러스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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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수출하는 콘텐츠는 케이팝(K-POP)을 중심으로 한 5G 기반 실감형 미디어서비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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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들은 한국 아이돌가수가 출연한 음악방송 무대, 스타데이트 등 콘텐츠를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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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2019년 중국 이동통신사 차이나텔레콤에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관련한 콘텐츠를 처음 수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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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셀콤악시아타베르하드와 콘텐츠 수출계약을 맺은 것까지 포함하면 누적 2300만 달러 이상의 5G 기반 콘텐츠를 해외시장에 판매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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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호 LG유플러스 XR사업담당 상무는 "앞으로 5G 기반의 혼합현실 콘텐츠와 기술 영역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셀콤악시아타베르하드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