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있는 연립주택 '트라움하우스5차'가 공동주택 최고 매매가를 새로 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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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트라움하우스5차 전용면적 273.64㎡는 9월16일 185억 원에 팔렸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서울 서초구 '트라움하우스5차' 185억에 팔려, 공동주택 최고가 경신" height="202"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0/20211019203131_4505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있는 트라움하우스5차.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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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006년 실거래 가격이 공개되기 시작한 뒤로 공동주택(아파트·다세대·연립주택) 역대 최고 매매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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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움하우스5차는 3개 동 18개 가구로 구성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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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부터 15년 동안 전국 공동주택 가운데 공시가격이 가장 높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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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올해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아파트 'PH129(더펜트하우스 청담)'가 공시가격 1위를 차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