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 공모가 1만7400원 확정, 희망범위 최상단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10-18 18:03: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이 공모가를 희망범위 최상단으로 확정했다.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해 공모가를 희망범위(1만4300~1만7400원) 최상단인 1만7천400원으로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 공모가 1만7400원 확정, 희망범위 최상단
▲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 로고.

이에 따른 공모금액은 247억95만 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1247억 원이다.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 1225곳이 참여해 경쟁률 1134대1을 보였다.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은 19∼20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을 거쳐 2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은 2005년 설립됐으며 발전소, 일반산업 및 반도체, 디스플레이, 태양광, LED 등 첨단산업에서 배출되는 백연제거 및 유해가스 처리장치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의 기업공개(IPO)는 삼성증권이 상장 주관사를 맡아 진행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