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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509명으로 줄어, 중국 본토포함 20명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  2021-10-17 12: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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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509명으로 집계됐다. 

17일 NHK와 지지통신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1만4008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8091명이다. 전날(530명)보다 21명 줄었다.
 
▲ 지난 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스타이움에서 코로나19 음성 증명서 또는 백신 2회 접종 증명서를 가진 관람객이 입장권을 받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오사카부 78명, 도쿄도 66명, 가나가와현 36명, 아이치현 33명, 오키나와현 25명, 훗카이도현 24명, 사이타마현 22명, 히로시마현 22명, 효고현 17명, 구마모토현 14명 등이다.

중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0명으로 집계됐다. 본토 신규 확진자는 1명으로 네이멍구자치구에서 나왔다.

해외유입 확진자 19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상하이시 5명, 사천성 4명, 광시성 3명, 윈난성 2명, 베이징시 1명, 랴오닝성 1명, 헤이룽장성 1명, 저장성 1명, 산시성 1명이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7일 누적 확진자는 9만6522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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