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그룹 14개 계열사 공개채용, 지원서 접수 28일까지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1-10-15 17:52: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 그룹이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신세계그룹은 15일 그룹 채용 홈페이지에 이마트 등 14개 계열사의 채용을 공고하고 28일 오후 6시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세계그룹 14개 계열사 공개채용, 지원서 접수 28일까지
▲ 신세계 로고.

신세계 백화점과 이마트, SSG닷컴,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푸드, 신세계건설, 신세계사이먼, 신세계디에프, 신세계까사,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L&B, 신세계센트럴시티 등이 채용을 진행하며 전체 채용인원 수는 세 자릿수다. 

채용일정은 11월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한 뒤 2022년 1월까지 세 차례의 면접전형을 거치는 순서로 진행된다.

합격자들은 2월부터 4주 동안 인턴십을 거치며 최종합격자는 졸업 시기에 따라 2022년 3월과 7월로 나눠 입사한다.

자세한 내용은 신세계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KB국민은행 주 4.9일 근무제 도입하기로 합의, 금요일 퇴근 1시간 앞당겨 
현대제철 포항1공장 철근 생산 일원화, 특수강과 봉강은 당진에서 만들기로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현대차 주가 16%대 뛰어 '사상 최고가', 코스닥 ..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900선까지 돌파, '코스피5천'까지 95포인트 남았다
고용노동부 현대제철에 협력사 직원 1213명 '직접 고용' 시정 지시
하나증권 발행어음 순조로운 출발, 강성묵 '생산적금융'으로 연임 이유 증명한다
LG생활건강 '두피 케어' 승부수, 이선주 '닥터그루트' 앞세워 'K두피' 보폭 확대 ..
국힘 한동훈 '갑작스런' 사과로 장동혁 머리 아파져, 징계 놓고 '혹시' 물러설까
비트코인 1억3736만 원대 하락, 미국과 유럽 사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
대만 미국과 'TSMC 투자 확대' 무역 합의에 갑론을박, "한국보다 불리한 조건" 비판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