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토니모리 300억 규모 유상증자 추진, "운영자금과 채무상환 목적"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10-08 21:06: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화장품 제조회사 토니모리가 채무상환과 운영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토니모리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3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토니모리 300억 규모 유상증자 추진, "운영자금과 채무상환 목적"
▲ 배해동 토니모리 회장.

토니모리는 유상증자로 확보된 자금가운데 113억 원은 운영자금으로 사용하고 187억 원은 채무상환자금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신주 예정발행금액은 1주에 5290원이며 신주 배정기준일은 2021년 11월12일이다.

구주주의 청약예정일은 2021년 12월16~17일이고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된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22년 1월6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