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지하주차장을 예술공간으로 바꿔 선보여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1-10-08 10:08: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지하주차장을 예술공간으로 바꿔 선보여
▲ 현대건설의 Gen Z Style이 적용된 지하주차장 5세컨드갤러리. <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아파트 지하주차장을 예술공간으로 바꿨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지하주차장에 예술을 접목해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한 '5세컨드갤러리'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5세컨드갤러리는 현대건설에서 6월 개발한 힐스테이트의 새로운 디자인 'Gen Z Style'이 적용된 첫 번째 사례다. 이는 11월 입주가 예정된 힐스테이트 속토 센트럴에 적용된다. 

Gen Z Style은 국제 색 컨설턴트협회(IACC) 부회장이자 세계적 색채 아티스트인 마시모 카이아초와 공간연출 기획사인 비에이컴퍼니와 협업으로 탄생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앞서 6월 새로운 디자인을 개발한 뒤 처음 선보이는 5세컨드갤러리를 시작으로 스마트디자인 개발을 계속하겠다”며 “이를 통해 힐스테이트 브랜드 가치를 높여 고객만족을 끌어올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