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새마을금고중앙회, 개도국 새마을금고 대상 온라인 연수과정 개발 마쳐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10-07 11:02: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새마을금고중앙회가 개발도상국 새마을금고의 운영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한 온라인 연수과정을 개발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시간과 장소의 상관없이 연수를 받을 수 있는 새마을금고 온라인 연수과정의 개발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개도국 새마을금고 대상 온라인 연수과정 개발 마쳐
▲ 새마을금고중앙회 MG인재개발원 교수가 '새마을금고 소개 및 원리' 과정을 교육하고 있는 온라인 연수 장면. <새마을금고>

온라인 연수과정은 감염병 및 자연재해 등으로 대면 연수가 어려운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새마을금고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됐다.

온라인 연수과정은 새마을금고의 원리 및 실무에 관한 이론강의와 실제 국내 업무현장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한국 고유의 금융협동조합 모델을 미얀마, 우간다, 라오스 등 개발도상국에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행정안전부,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의 무상원조사업과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연수과정의 구축을 계기로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도 안정적 원격연수를 진행해 개발도상국 새마을금고의 운영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한 소비자 잡기 ..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새마을금고 '현미경 감독' 나서는 금감원, 김인 리스크관리 역량 시험대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아성 흔들린다, 김창한 리니지처럼 단일 IP 리스크 맞나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셀트리온 주가 발목 원가율 족쇄 풀렸다,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 러브콜 쇄도
'전기차 의무 판매량 2030년 50% 맞춰라', 정부 정책에 업계 "테슬라·BYD만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