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GS리테일, GS25와 슈퍼마켓에서 전기차 충전 서비스

조은진 기자 johnjini@businesspost.co.kr 2016-03-25 15:31: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리테일, GS25와 슈퍼마켓에서 전기차 충전 서비스  
▲ 조윤성 GS리테일 편의점 사업부 대표(왼쪽)와 박규호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대표이사가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GS리테일이 업계 최초로 편의점과 슈퍼마켓에서 전기차 충전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기로 했다.

GS리테일은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와 전기차충전 인프라구축사업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24일에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는 지난해 한국전력과 현대기아차, KT 등이 전기차 유료 충전서비스를 위해 출자해 설립한 회사다.

조윤성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 대표는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 GS25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전기차 충전 서비스뿐 아니라 앞으로 전기차를 판매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GS리테일은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와 함께 전기차충전 인프라와 관련한 신규사업과 서비스를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GS리테일은 상반기 안에 전기차 사용이 많은 제주도 지역의 GS25의 일부 점포부터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시작한다. 그 뒤 지역별로 전기차 보급 추이에 맞춰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진 기자]

최신기사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