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미래에셋자산운용 미국 자회사, 테마투자 관련 온라인 콘퍼런스 열어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10-05 17:23: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자회사 글로벌X(Global X)가 파이낸셜타임스와 온라인 콘퍼런스를 열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 상장지수펀드(ETF) 운용 자회사 글로벌X가 파이낸셜타임스와 협업해 온라인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 미국 자회사, 테마투자 관련 온라인 콘퍼런스 열어
▲ 미래에셋자산운용 로고.

콘퍼런스 주제는 '테마 투자 – 성장을 위한 전략 탐구(Thematic Investing – Discovering Strategies for Growth)'였다.

콘퍼런스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40분까지 4시간 40분 동안 열렸다.

글로벌X는 모두 9개 섹션으로 나눠 콘퍼런스를 진행했으며 섹션별로 △테마 ETF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구성 및 효과적 투자 방법 △테마 투자 및 지속가능 투자의 접점 △향후 10년 동안 혁신기술의 발전 방향 △아시아와 같이 경제성장이 일어나는 지역에서의 테마 투자 등을 다뤘다.

벤 존슨 모닝스타 글로벌 ETF 리서치총괄이 '테마 투자의 부상'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맡았다.

'테마 ETF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구성 및 효과적 투자방법'이라는 주제를 두고 제이 제이콥스 글로벌X 리서치 전략 본부장을 비롯한 패널들이 토론을 벌였다.

이 외에 글로벌X 리서치 애널리스트와 글로벌X 리서치 총괄담당, 이필상 미래에셋자산운용 홍콩 법인 리서치본부장 상무 등이 토론자 및 발표자로 콘퍼런스에 참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노사 '정년 후 재고용' 도입 합의, 올해 임금인상률 4% 확정
정부 8일부터 승용차 2부제 시행, 민간은 자율적 5부제 유지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 연임, 경영방향성 신뢰·혁신·수익 다각화 제시
현대차 3월 글로벌 판매량 2.3% 감소, 기아는 역대 1분기 최다 판매 기록
미국 이란 전쟁 종전 기대에도 원/달러 환율 1500원대, 금융당국 외환시장 안정대책 ..
신한금융 한은 예금토큰 인프라 혁신 맞손, 진옥동 "신뢰할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회복' 삼성전자 주가 13%대 급등, 코스피 8%대 올..
[1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와서 공관위원장 하면 될 것 같다"
무신사 사외이사에 박창근 선임, 제일모직·리바이스 거친 글로벌 패션 전문가
금융연수원 커리어케어, 금융회사 사외이사 후보 양성 위해 맞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