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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602명으로 줄어, 중국 해외유입만 26명

노녕 기자 nyeong0116@businesspost.co.kr 2021-10-05 0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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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602명으로 집계됐다.
 
5일 NHK와 지지통신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0만5438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7760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968명)보다 366명 줄었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602명으로 줄어, 중국 해외유입만 26명
▲ 시민들이 1일 일본 도쿄도 시나가와역에서 마스크를 쓴 채로 걷고 있다.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오사카부 96명, 도쿄도 87명, 가나가와현 51명, 사이타마현·지바현 43명, 효고현 26명 아이치현 22명, 후쿠오카 19명, 기후현 18명, 도치기현 17명, 이바라키현 15명, 히로시마현 13명, 오카야마현 12명, 교토부 10명 등이다.

중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6명으로 집계됐다. 본토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해외유입 확진자 26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상하이시 6명, 윈난성 5명, 산둥성·광둥성 각각 4명, 샤시성 3명, 푸젠성 2명, 지린성·헤이룽장성 각각 1명이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5일 누적 확진자는 9만6284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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