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맥스가 11월에 비소세포 폐암 치료제 후보물질의 임상시험 결과를 공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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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살해(NK) 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엔케이맥스는 11월 열리는 미국면역암학회(SITC)에서 임상1/2a상 결과를 발표한다고 27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엔케이맥스,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임상1/2a상 결과 11월 공개"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4/20200417141602_2967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박상우 엔케이맥스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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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면역암학회는 암연구와 치료에 종사하는 세계 42개국, 약 2400명 이상의 과학자와 연구자, 임상의들이 회원으로 가입된 학회다. 11월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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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맥스는 미국면역암학회에서 비소세포 폐암 치료제 후보물질 ‘SNK01’+키트루다(성분이름 펨블로리주맙) 병용요법으로 진행한 임상1/2a상 시험결과의 초록을 공개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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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초록은 암에 관한 면역 및 세포치료제분야를 다루는 ‘면역요법의 진화(The Evolution of Immunotherapy)’ 프로그램에 수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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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 엔케이맥스 대표이사는 “엔케이맥스는 암종 가운데 대부분을 차지하는 고형암에 관한 임상시험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번 결과는 암 사망률 1위인 폐암에 관한 최종결과다”며 “학회 이전에는 데이터를 공개할 수 없지만 앞으로 자연살해세포치료제를 더 많은 고형암에 사용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위해 글로벌제약회사, 미국투자자들과 지속적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