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코로나19 확진 24일 오후 6시 기준 2189명, 최종 2800명대 될 수도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로나19 확진 24일 오후 6시 기준 2189명, 최종 2800명대 될 수도
▲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건설 현장에 마련된 '서울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작업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추석 연휴 이후 이틀 연속 코로나19 확진자가 역대 최다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2189명으로 집계됐다. 오후 6시 기준 최다 신규 확진자 수다.

전날 같은 시간 확진자 수 1802명보다 387명, 전주 금요일 확진자 수 1643명보다 546명 많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어 25일 0시 기준 발표하는 신규 확진자수 역시 최다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기록한 2434명을 넘어 적어도 2500명대에서 많으면 2800명대까지 나올 수 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이 1651명으로 75.4%, 비수도권이 538명으로 24.6%였다.

시도별로는 서울 789명, 경기 702명, 인천 160명, 대구 116명, 경북 57명, 충북 56명, 충남 49명, 강원 47명, 부산 46명, 경남 42명, 전북 41명, 대전 36명, 광주 17명, 전남 14명, 제주 13명, 울산 4명이다. 

세종시를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포스코퓨처엠 삼성SDI와 6조 LFP 양극재 공급 계약, LMO·음극재까지 협력 확대
국방부 'AG 금메달' 계기 병역특례 감축 추진, 2019년 '현행 유지' 결정 이번엔..
국감서 '독자 AI파운데이션 모델' 평가 공정성 논란, 류제명 "게임 룰 참여 기업들이..
5대 은행장 4년 만에 국감장 집결 모드, 금융권 해킹 사태에 책무구조도 부담 '일파만파'
엔씨 '아이온2 글로벌' 아마존 없이도 초반 흥행몰이, 김택진 자체 퍼블리싱으로 해외 ..
정부 금융보안 '선제대응' 체제로 전환, AI해킹 막을 '튼튼한 방패' 실행력 힘 실리나
삼성전자 엑시노스, 올해 프리미엄 AP 시장서 미디어텍에 추월 허용 전망
대우건설 이강석 '탈주택' 드라이브 시동, 승부처는 미국 원전과 데이터센터
AI데이터센터용 직류 배전망 급성장 전망, 구자균 LS일렉트릭 800볼트 직류배전 시장..
현대차 제네시스 'GV80 하이브리드' 출시, 연비 리터당 12㎞·가격 7680만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