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비즈니스
코웨이 물맛연구소, 정수기 물맛 과학적으로 입증해 신뢰 확보 힘써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  2021-09-24 10:53:52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 코웨이 물맛연구소는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20여 명의 미국수질협회(WQA) 공인 물 전문가(CWS)를 보유하고 있다. <코웨이>
코웨이가 정수기의 물맛을 과학적으로 입증해 정수기제품을 향한 소비자와 전문가의 신뢰를 확보하려 애쓰고 있다.

24일 코웨이에 따르면 코웨이 물맛연구소는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20여 명의 미국수질협회(WQA) 공인 물 전문가(CWS)를 보유하고 있다. 물맛 전문가인 워터 소믈리에 역시 38명으로 국내기업 중 가장 많다.

코웨이 물맛연구소는 2019년 설립돼 '맛있는 물'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조직으로 과학적 입증을 통해 정수기 물맛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주로 하는 일은 물맛에 영향을 주는 원인을 규명하고 이에 관한 객관적 기준을 수립한다. 자체 물맛 평가기준인 'GPT(Good Pure Tasty water) 지수'를 만들어 코웨이의 제품 평가에도 활용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을 통해 코웨이 정수기제품은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실시한 ‘정수기 물맛 품평회’에서 2018년과 2019년 1위를 차지했다. 2021년 품평회에서는 신제품인 아이콘 정수기와 한뼘 시루직수 정수기가 최상위 등급인 골드 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코웨이 정수기의 물맛이 소비자로부터 극찬을 받고 전문가로부터 최고의 물맛에 선정된 것은 그동안 코웨이가 물에 대한 집념으로 이뤄낸 연구개발의 결과다”며 “앞으로 고객들에게 깨끗하고 맛있는 물을 제공하기 위해 물맛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현대제철 이익 좋고 노조 부담 덜어, 안동일 탄소감축 집중할 여건 마련
·  신세계푸드 가정간편식 마케팅 확대, 송현석 위드 코로나 전 뿌리박기
·  HMM 최대주주 교체 가능성에다 소액주주 반발, 배재훈 헤쳐나갈까
·  KB증권 각자대표체제 유지될까, 박정림 김성현 연임에도 시선 몰려
·  퍼시스 스마트오피스사업 다시 기지개, 윤기언 기업 위드 코로나는 기회
·  남동발전 '안전사고 최다' 오명은 그만, 김회천 안전 최우선 동분서주
·  신한금융 올해는 KB금융에 판정패, 조용병 비은행과 디지털로 반격 별러
·  한화투자증권 두나무 투자로 조 단위 평가이익, 권희백 투자안목 부각
·  SK하이닉스 낸드플래시에 집중, 이석희 D램 의존 낮추는 구조전환 적기
·  금호석유화학 폐플라스틱을 타이어원료로, 백종훈 친환경도 시너지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