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삼성중공업, 유럽에서 컨테이너선 6척 8400억 규모 수주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9-16 09:47: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중공업이 컨테이너선 6척을 수주했다.

삼성중공업은 유럽 지역 선주로부터 컨테이너선 6척을 8412억 원에 수주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삼성중공업, 유럽에서 컨테이너선 6척 8400억 규모 수주
▲ 정진택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이번 계약금액 8412억 원은 삼성중공업의 2020년 연결기준 매출의 12.3% 규모다.

삼성중공업은 이번에 수주한 선박을 2024년 11월까지 인도하기로 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에 공시한 계약기간은 선박 건조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이번엔 진짜 가나" 재부각된 공공기관 지방이전, 산업은행 기업은행 긴장감 고조
트럼프 미국 제조업 활성화에 '중국 카드' 만지작, 정치권 지지층 반발 극복 관건
국힘 배현진 가처분 신청 인용, 친한계 저항 성공에도 벌써 '찻잔 속 태풍' 전망
3월 금융지주 주총 '사외이사 교체' 우등생은 BNK, 지배구조 개선 힘 싣는다
[채널Who] 사법개혁 붙들고 떼쓰는 사법부, 이재명 정부와 '불편한 동행' 끝낼 수 ..
에이피알 '반값 혜택' 전방위로 확대, 김병훈 미용기기 성장 둔화에 대응 고삐
구글 포함 글로벌 대기업들 기후 오염물질 감축 협력 강화, 1억 달러 투입한 협력체 출범
하나금융 차기 회장감 떠오르는 계열사 사장 주목, 하나은행장 이호성 말고도 또 있다
트럼프 '관세 무효' 판결에 엔비디아 반도체 수출통제 검토, 투자 압박 협상카드로 쓰나
트럼프 '선진국 기후책임' 명시 유엔 결의안 저지 실패, 배상 책임 현실화하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