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는 15일 신한자산운용과 신한대체투자운용이 각각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통해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 ▲ 신한자산운용 로고. |
신한자산운용과 신한대체투자운용은 신한금융지주가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다.
신한자산운용과 신한대체투자운용의 합병비율은 1대 0.4430946이다.
합병 뒤 존속회사는 신한자산운용이다. 신한대체투자운용은 소멸된다.
합병기일은 2022년 1월1일이고 합병등기 예정일은 2022년 1월5일이다.
신한금융지주는 합병기일 등 세부사항은 법령이 허용하는 한도 안에서 당사자들의 협의 아래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인수합병 사업재편 힘싣는 전략컨설턴트 출신, 신사업 성과가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52005_39143.jpg)
![중기부 장관 거친 '정책통', 친노·친문계 출신 3선 정치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22109_33759.jpg)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