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자산운융, 신한대체투자운용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9-15 18:22: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자산운용이 신한대체투자운용을 흡수합병한다. 

신한금융지주는 15일 신한자산운용과 신한대체투자운용이 각각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통해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신한자산운융, 신한대체투자운용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
▲ 신한자산운용 로고.

신한자산운용과 신한대체투자운용은 신한금융지주가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다.

신한자산운용과 신한대체투자운용의 합병비율은 1대 0.4430946이다.

합병 뒤 존속회사는 신한자산운용이다. 신한대체투자운용은 소멸된다.

합병기일은 2022년 1월1일이고 합병등기 예정일은 2022년 1월5일이다. 
 
신한금융지주는 합병기일 등 세부사항은 법령이 허용하는 한도 안에서 당사자들의 협의 아래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2월 D램 가격 11개월 연속 올라 최고치 경신, 낸드도 33% 상승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수익률 3.7%로 하락, 대부분 '안정형' 상품으로 쏠려
법원 재판도 헌법소원 대상 된다, '헌법재판소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AI 도구가 사람보다 더 많은 일 한다", 미국 결제업체 블록 4천 명 감축 'AI발..
iM증권 대표 후보로 박태동 IBK투자증권 전무 추천, 3월 주총서 최종 선임
현대차증권 신임 사외이사에 인호 고려대 교수 내정, "디지털금융 역량 강화"
'돈봉투 의혹 무죄' 송영길 민주당 복당 의결, 정청래 "탈당 감산 불이익 없어"
KAI 3월18일 임시주총, 김종출 대표이사 선임 안건 상정
코스피 외국인 7조 매도에 '숨고르기' 6240선 마감, 환율 1439.7원까지 상승
우리투자증권 500억 해상풍력 설치선 금융 주관 완료, "모험자본 1호 사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