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수소전기트럭 엑시언트가 국제모터쇼에서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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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12일 폐막한 ‘IAA모빌리티 2021’에서 수소전기트럭 엑시언트가 ‘베스트 모빌리티상(BEST OF mobility 2021 Award)’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현대차 수소전기트럭 엑시언트, IAA2021 베스트 모빌리티로 뽑혀"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15175919_1826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현대자동차 수소전기트럭 ‘엑시언트’.</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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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모빌리티상은 IAA모빌리티 조직위원회와 딜로이트, 독일의 자동차전문지 ‘비전 모빌리티’가 공동주관해 주는 상으로 모빌리티와 커넥티비티, 인프라 등 11개 분야에서 수상작을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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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수소전기트럭 엑시언트는 11개 부문 가운데 ‘대체 에너지차량(ALTERNATIVE POWERED VEHICLES)’에서 베스트 모빌리티상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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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모빌리티상은 IAA모빌리티 2021에 참가한 기업과 제품, 서비스를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투표에는 자동차 전문가와 자동차전문지 비전 모빌리티 구독자 등을 포함해 모두 1200여 명이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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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프레이뮬러 현대차 상용혁신사업부장 전무는 “이번 수상은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향한 유럽의 높은 관심을 확인한 결과다”며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시작으로 현대차는 탄소중립을 위한 실현 가능한 방법을 제시해 수소 모빌리티의 선구자가 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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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A모빌리티는 세계 4대 모터쇼 가운데 하나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로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는데 올해는 개최지를 바꿔 처음으로 뮌헨에서 열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