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비즈니스
르노삼성차 부산시, 미래차 생태계 구축과 일자리 창출 노력하기로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  2021-09-15 17:49:43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르노삼성자동차가 부산시와 미래차 생태계 구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한다.

르노삼성차는 15일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그룹 국제 개발·협력 총괄 부회장과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차 대표이사 사장이 박형준 부산시장과 만나 '미래차 전략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노력 방침'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 르노삼성차 부산공장 전경.

르노삼성차는 부산 공장에 미래차 전략산업을 위한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르노삼성차는 미래 친환경차 개발을 위한 핵심 부품업체 등 생태계 참여자를 위한 인프라를 조성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역 상생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노력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르노삼성차의 부산 공장을 중심으로 미래차 생태계 조성이 가능하도록 참여기업이나 컨소시엄 등과 관련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맡는다.

르노삼성차와 부산시는 올해 4월 박형준 부산시장이 취임한 이후 부산시의 미래차 전략을 위한 논의를 지속해 왔다.

이번 공동 합의를 체결한 데 따라 르노삼성차와 부산시는 앞으로 민관 합동 테스크포스팀(TFT)을 구성해 앞으로 구체적 사업 시행방안을 포함해 일정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법원, 쌍용차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 선정
·  신동빈, 롯데지주는 미래 찾고 BU는 시너지 높이는 역할분담 강화하나
·  동원개발 부산 당감 놓고 GS건설과 대결, 장복만 전국구 업력 쌓기
·  포스코 탄소배출 감축계획 새로 내놓나, 김학동 국정감사에서 '진땀'
·  한수원 폴란드 원전 수주전 참전, 정재훈 건설비 절감을 경쟁력으로
·  대웅제약 보툴리눔톡신 해외공략 본격화, 전승호 눈은 미국과 중국에
·  동원F&B 육류 온라인유통 성장 더뎌, 김재옥 제휴 정육점 확대가 열쇠
·  신한금융 리딩금융 탈환 의지, 조용병 증권사 손해보험사 매물 기다려
·  SK하이닉스 인텔 낸드사업 인수 1년째 답보, 미중 다툼에 불확실 여전
·  현대오일뱅크 친환경연료 제조기술 수출, 강달호 주영민 2인3각 힘실어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