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한국생산성본부의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5년째 1위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09-14 19:54: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브랜드가치 조사에서 1위에 올랐다.

신한은행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1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조사에서 5년 연속 은행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은행, 한국생산성본부의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5년째 1위
▲ 신한은행,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5년 연속 1위 수상.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이번 수상에 따라 은행권 최초로 국내 3대 평가기관의 브랜드가치 조사에서 5년 연속 1위에 올랐다.

3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은행부문 6년 연속 1위, 7월 한국표준협회 주관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은행부문 8년 연속 1위에 이어 이번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도 1위에 올라 5년 연속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신한은행은 미래 금융공간 ‘디지로그 브랜치’와 비대면 종합상담을 위한 ‘디지털 영업부’ 등 디지털 전환과 국내 시중은행 최초 ‘적도원칙’ 가입 및 적극적 탈석탄 금융 참여 등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 실천을 인정받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은행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신한은행은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선정된 사업을 통해 배달수수료를 공공앱 수준으로 낮추고 매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상공인과 라이더를 위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도 세웠다.  

이 밖에 디지털혁신을 지속하며 2021년 하반기에는 소상공인과 상생을 위한 ‘음식 주문중개 플랫폼’ 출시도 앞두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모든 기업의 브랜드 가치는 고객과 사회와 공감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지속적 소통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SK하이닉스 성과급 기본급의 2964% 지급, 연봉 1억이면 1억4800만원
청와대 "10개 대기업 올해 5만여 명 신규 채용, 66%는 신입으로"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5370선 사상최고치, 삼성전자 시총 1000조 달성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복합동박 개발' 고려아연 주가 6%대 상승, 코스닥 케어젠..
[4일 오!정말] 민주당 문금주 "아파트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의 위선"
인텔 CEO "메모리반도체 2028년까지 공급 부족, 엔비디아 '루빈'도 원인"
비트코인 1억1283만 원대 하락, 미국 가상화폐시장 구조 법안 논의 재개
이재명 10대 그룹 총수와 기업간담회, 재계 "5년간 270조원 규모 지방 투자"
농협개혁위원회 2차 회의, 중앙회장 선거제ᐧ경영 투명성 확보 방안 논의
키움증권 2년 연속 1조 클럽, '소방수' 엄주성 올해 영업이익 2조 노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