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조현아 한진칼 보유주식 또 팔아, 지분율 4.44%로 낮아져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한진칼 주식을 또 팔았다. 

한진칼은 조 전 부사장이 5월10일부터 9월7일까지 한진칼 주식 모두 64만 주를 장내매도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조현아 한진칼 보유주식 또 팔아, 지분율 4.44%로 낮아져
▲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조 전 부사장은 주식 매각을 통해 187억 원가량의 자금을 마련한 것으로 추산된다. 

잇따른 주식 매도로 조 전 부사장의 한진칼 부사장의 지분율은 지난해 말 기준 5.79%에서 현재 4.44%로 낮아졌다.

앞서 조 전 부사장은 올해 3월8일부터 5월4일까지 한진칼 주식 21만2500주를 매도한 바 있다. 

조 전 부사장은 아버지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지분을 물려받는 데 필요한 상속세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지분을 매각한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셀트리온 회장 서정진,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으로 3년 만에 복귀
신한은행 국민은행 이어 하나은행 부산은행도 해킹 당했다, 시중은행 개인정보 유출 피해 확산
HD현대중공업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안 조합원 투표서 부결, 반대 52%
하나금융 역대 수장 총출동한 청라 헤드쿼터 오픈 행사, 함영주 "새로운 100년 열겠다"
[오늘의 주목주] '고유가 수혜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기관..
NH농협은행 6급 신규직원 380명 공개채용, 12일까지 지원서 접수
KB국민은행서 119명 개인정보 유출, 금융당국 은행권 긴급 점검회의 소집
법원, 한화오션 '하청 노동자 단체교섭 포함' 중노위 판정 집행정지 신청 기각
[오늘Who]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MTS 브랜드 '맵스'로 통일, 박현주 '한국판 로빈..
LIGD&A 한국산 전투기 KF-21 체계개발 수주 '유력', 추진기관은 한화에어로스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