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칼은 조 전 부사장이 5월10일부터 9월7일까지 한진칼 주식 모두 64만 주를 장내매도했다고 14일 공시했다.
| ▲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
조 전 부사장은 주식 매각을 통해 187억 원가량의 자금을 마련한 것으로 추산된다.
잇따른 주식 매도로 조 전 부사장의 한진칼 부사장의 지분율은 지난해 말 기준 5.79%에서 현재 4.44%로 낮아졌다.
앞서 조 전 부사장은 올해 3월8일부터 5월4일까지 한진칼 주식 21만2500주를 매도한 바 있다.
조 전 부사장은 아버지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지분을 물려받는 데 필요한 상속세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지분을 매각한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재무·전략에 강한 실행형 리더, AI·글로벌 사업으로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01007_97370.png)
!['전력기기 슈퍼 사이클'에 최대 실적 달성, 수익성 바탕으로 사업 확대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33330_28125.jpg)
![체질개선 이룬 오너 3세, 실적증명ㆍ경영권 안정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02739_4291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