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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주 강세, 현대미포조선 현대중공업지주 3% 이상 상승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  2021-09-14 15: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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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14일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전날보다 5.76%(4200원) 상승한 7만7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신현대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3.64%(2400원) 오른 6만8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3.49%(4천 원) 상승한 11만8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1.57%(400원) 높아진 2만585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0.57%(150원) 상승한 2만6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0.93%(450원) 밀린 4만7900원에 장을 끝냈다.

두산인프라코어(현대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0.48%(50원) 낮아진 1만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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