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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8천 명대 소폭 줄어, 중국 본토 포함 46명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  2021-09-12 12: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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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8807명으로 집계됐다.

12일 NHK와 지지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63만3771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6764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8890명)보다 83명 줄었다.
 
▲ 일본 도쿄도 번화가인 시부야역 인근에 개설한 '예약 불필요' 코로나19 백신 접종소에서 8월28일 오전 시민들이 추첨권을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1273명, 오사카부 1263명, 가나가와현 862명, 아이치현 970명, 사이타마현 780명, 지바현 429명, 효고현 507명, 후쿠오카현 378명, 오키나와현 270명, 교토부 199명, 시즈오카현 134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46명으로 집계됐다. 

본토에서는 푸젠성에서만 신규 확진자가 20명으로 나타났다.

해외유입 확진자 26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윈난성 11명, 광둥성 6명, 상하이 3건, 내몽골 2건, 천진 1건, 랴오닝 1건, 푸젠 1건, 허난성 1명이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2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5199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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