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공영쇼핑 대표에 조성호, LG 출신으로 NS홍쇼핑 전무 지내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9-09 17:06: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공영쇼핑 대표이사에 조성호 전 마케팅총괄 전무가 선임됐다.

공영쇼핑은 9일 주주총회를 열고 새 대표이사에 조성호 전 NS홈쇼핑 마케팅총괄 전무를 선임했다.
 
공영쇼핑 대표에 조성호, LG 출신으로 NS홍쇼핑 전무 지내
▲ 조성호 공영쇼핑 대표이사.

조 대표의 임기는 9월10일부터 3년이다.

조 대표는 20년 동안 홈쇼핑기업에서 임원으로 재직한 홈쇼핑, 마케팅 전문가다. 

LG경제연구원에서 유통 및 이커머스사업 담당 연구위원으로 일했고 LG홈쇼핑(현재 GS홈쇼핑)에서 사업모델을 구축하는 데 기여했다.

GS홈쇼핑에서 전략기획, 마케팅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09년 NS홈쇼핑으로 옮겨 영업, 방송, 마케팅 등을 총괄하는 전무로 재직했다.

공영쇼핑은 올해 6월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대표이사 공모를 실시했다. 위원회는 응모자 가운데 3명의 후보자를 추천했고 9일 주주총회를 통해 조 대표를 최종 선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한화오션 잠수함 납품지연 소송 2심서 일부승소, 부당이득금 227억 돌려받는다
이재명 대통령 일본과 CPTPP 가입 논의, 일본 수산물 수입 문제도 다뤄
코스피 사상 첫 4720선 돌파 마감, 기관 매수세에 9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BTS '완전체' 복귀 초읽기, 하이브 저연차 아이돌과 동시에 실적 '쌍끌이' 기대
비트코인 1억3958만 원대 상승, 전문가들 "10만 달러 향한 랠리 재개될 것"
중국 CATL LFP 배터리 양극재 1200억 위안어치 주문, 리튬 가격 급등에 대응 
중국 딥시크 HBM 의존 낮추는 기술 발표, "D램 공급부족 더 심각해질 수도"
두산밥캣 스캇 박 대형 M&A 자금 부담 덜어, 멕시코 공장 가동·미국 주택시장 회복 ..
'방어권' 인정 받은 김병주, MBK는 사법 리스크 불씨에 국내사업 '첩첩산중'
새해도 서브컬처 앞세워 열도 정조준, 넷마블·엔씨·웹젠 등 게임업계 일본 공략 '러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