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자금수요가 늘어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중소협력사들의 경영 담을 줄여주고자 17일부터 30일까지 지급해야 하는 거래대금 840억 원을 추석 명절 5일 전인 16일에 모두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 ▲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 |
지급대상은 최근 포스코건설과 거래한 700여개 중소기업으로 거래대금은 모두 현금으로 일괄지급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이번 거래대금 조기지급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맞고 있는 협력사들의 현금 유동성 제고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생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강화하고 기업시민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2010년부터 국내 건설사 처음으로 거래대금 전액을 현금으로 지급해오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대부업으로 성장한 재일교포 3세, 종합금융그룹 도약 발판 마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091838_31730.jpg)
!['롯데GRS 흑자 전환' 경험 마트·슈퍼로, 국내사업 적자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185355_31094.jpg)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