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비즈니스
포스코건설, 추석 맞아 중소협력사 거래대금 840억 앞당겨 지급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  2021-09-09 12:16:55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포스코건설이 추석을 앞두고 중소협력사들의 거래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

포스코건설은 자금수요가 늘어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중소협력사들의 경영 담을 줄여주고자 17일부터 30일까지 지급해야 하는 거래대금 840억 원을 추석 명절 5일 전인 16일에 모두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

지급대상은 최근 포스코건설과 거래한 700여개 중소기업으로 거래대금은 모두 현금으로 일괄지급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이번 거래대금 조기지급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맞고 있는 협력사들의 현금 유동성 제고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생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강화하고 기업시민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2010년부터 국내 건설사 처음으로 거래대금 전액을 현금으로 지급해오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하나은행 지성규 라임펀드 제재심의 곧 재개, 회장 승계구도 주요 변수
·  SK하이닉스 낸드플래시 집중, 이석희 D램 의존 낮추는 구조전환 적기
·  금호석유화학 폐플라스틱을 타이어원료로, 백종훈 친환경도 시너지
·  나이벡 뇌혈관장벽 투과기술 자신, 정종평 일본제약사에 기술수출 밀어
·  현대건설 중동 친환경 플랜트 대비, 윤영준 텃밭 수주 지키기 기술개발
·  로이터 “인도, 테슬라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공장 유치 추진”
·  [채널Who] DL건설 주가 반등할까, 조남창 디벨로퍼 향한 강한 의지
·  HMM 최대주주 되는 한국해양진흥공사, 김양수 해운재건 키 잡아 막중
·  제이에스티나 적자탈출 안간힘, 젊은 오너2세 김유미 MZ세대 집중공략
·  삼양사 기능성 표시 식품에 올라타나, 송자량 고부가가치 식품소재 키워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