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앤소울2 시스템 일부 개편, 출시 뒤 세 번째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엔씨소프트가 새 게임 블레이드앤소울2의 시스템 일부를 추가로 개편했다.

앞서 8월26일 블레이드앤소울2를 출시한 뒤 세 번째 개편이다.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앤소울2 시스템 일부 개편, 출시 뒤 세 번째
▲ 엔씨소프트는 8일 블레이드앤소울2의 전투 시스템 일부를 고쳐 편의성을 끌어올리는 내용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8일 블레이드앤소울2의 전투시스템 일부를 고쳐 편의성을 끌어올리는 내용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블레이드앤소울2은 PC온라인게임 블레이드앤소울 지식재산(IP) 기반으로 만들어진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PC와 모바일 양쪽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이번에 시스템이 바뀌면서 이용자는 전투 중 캐릭터의 장비(방어구, 장신구)를 교체할 수 있게 됐다. 보스 몬스터의 체력을 표기해 이용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그밖에 안전지역에서의 캐릭터 충돌, 광역 무공 판정 등이 개편됐다.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앤소울2 이용자들이 개편을 요구한 사항을 이번 업데이트에 적극 반영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게임 내에서 캐릭터가 쓸 수 있는 무공의 1차 개편도 진행했다.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법종과 도끼가 사용하는 일부 무공의 시전 시간을 조정했다.

‘문파대전’ 이벤트도 진행한다. 문파원들의 출석과 기부, 레이드 등 여러 활동에 따라 게임 이용자가 단계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게임 이용에 관련된 건의와 불편함을 지속해서 살펴보고 개편하기 위한 검토와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용자의 플레이와 성장에 따른 즐거움을 제일의 가치로 여기면서 게임을 합리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네이버·넷플릭스 제휴 브랜드 '네넷' 통했다, 멤버십 신규 가입자 1.5배 증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사업, 내년 '프런티어 AI·산업 확산' 투트랙 재편
머스크 스페이스XAI '스페이스XSI'로 변경 예고, 트럼프 '슈퍼지능' 기조 따라
우리은행 연 최고 9% '우리금융 다함께 적금2' 출시, 월 30만원까지 납입
이강석 대우건설 대표 취임, '서밋·투게더·챌린지' 3대 경영방향 제시
'암살자(들)'로 창작 자유 논란 커진다, '영화 사전심의 위헌' 30년 논쟁 어디로
[현장] 블록체인업계가 '포켓몬카드'에 꽂힌 이유, NFT 광풍 지나 '실물' 수집품 ..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공장 LFP로 체질 전환, 김동명 유럽 ESS 시장 정조준
엔비디아 AI 반도체 '담보대출' 전략 성공할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에도 변수
현대엔지니어링 데이터센터 수요 올라타, 주우정 비주택 사업기회 확보 순항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