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앤소울2 시스템 일부 개편, 출시 뒤 세 번째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9-08 17:55: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엔씨소프트가 새 게임 블레이드앤소울2의 시스템 일부를 추가로 개편했다.

앞서 8월26일 블레이드앤소울2를 출시한 뒤 세 번째 개편이다.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앤소울2 시스템 일부 개편, 출시 뒤 세 번째
▲ 엔씨소프트는 8일 블레이드앤소울2의 전투 시스템 일부를 고쳐 편의성을 끌어올리는 내용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8일 블레이드앤소울2의 전투시스템 일부를 고쳐 편의성을 끌어올리는 내용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블레이드앤소울2은 PC온라인게임 블레이드앤소울 지식재산(IP) 기반으로 만들어진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PC와 모바일 양쪽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이번에 시스템이 바뀌면서 이용자는 전투 중 캐릭터의 장비(방어구, 장신구)를 교체할 수 있게 됐다. 보스 몬스터의 체력을 표기해 이용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그밖에 안전지역에서의 캐릭터 충돌, 광역 무공 판정 등이 개편됐다.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앤소울2 이용자들이 개편을 요구한 사항을 이번 업데이트에 적극 반영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게임 내에서 캐릭터가 쓸 수 있는 무공의 1차 개편도 진행했다.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법종과 도끼가 사용하는 일부 무공의 시전 시간을 조정했다.

‘문파대전’ 이벤트도 진행한다. 문파원들의 출석과 기부, 레이드 등 여러 활동에 따라 게임 이용자가 단계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게임 이용에 관련된 건의와 불편함을 지속해서 살펴보고 개편하기 위한 검토와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용자의 플레이와 성장에 따른 즐거움을 제일의 가치로 여기면서 게임을 합리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공정위 한온시스템 불공정 하도급거래행위 제재, 과징금 14억 부과
LG전자 퀄컴 주도 '6G 연합' 합류, 차량과 인터넷 연결하는 텔레매틱스 기술 고도화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나스닥 상장 추진, 정의선 지분 20% 보유
[중동전쟁] 미국 중국 4월 정상회담 이란 공습으로 연기 가능성, "미국이 중국 석유 ..
대법원 KT 전 대표 구현모 황창규의 소액주주에 배상 책임 인정, 원심 깨고 파기환송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에 박홍근 민주당 의원 지명, 해수장관 후보에 황종우
[중동전쟁] 트럼프 "모든 목표 달성까지 이란 공격 계속, 4~5주 걸릴 것"
[중동전쟁] '하메네이 후임 유력' 라리자니 "미국과 협상 없다", 대화 모색 언론보도..
코스피 상장사 3월 주총 특정 3일에 73% 집중, 올해도 '쏠림 현상' 여전
KB부동산 "2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 집값 상승 전망지수는 하락"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