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대기업 10곳 참여 수소협의체 8일 출범, 정의선 최태원 신동빈 참석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09-08 09:21: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기업 10곳 참여 수소협의체 8일 출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153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의선</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173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태원</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172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동빈</a> 참석
▲ (왼쪽부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6월10일 경기도 현대차기아 연구소에서 '수소기업협의체' 출범 방안을 논의한 뒤 현대차 수소전기트럭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차그룹>
국내기업 최고경영자들이 참여하는 수소 관련 조직이 출범한다.

국내 대기업 10곳이 참여하는 ‘코리아 H2 비즈니스 서밋’이 8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한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솔루션 전략부문 대표이사 사장,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사장,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경영지원실장,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조현상 효성그룹 부회장, 이규호 코오롱글로벌 부사장 등이 총회에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총회를 마친 뒤 이날 킨텍스에서 개막하는 수소모빌리티+쇼 행사장을 함께 둘러볼 것으로 전해졌다.

코리아 H2 비즈니스 서밋은 최고경영자 협의체로 운영되며 정기적으로 총회와 포럼을 열어 수소사회 구현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에 앞서 6월 정의선 회장과 최태원 회장, 최정우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경기도 화성의 현대차기아 기술연구소에서 만나 국내 기업들의 수소 관련 협의체 설립을 논의했다.

여기에 롯데그룹, 한화그룹, GS그룹, 두산그룹 등이 잇따라 참여 의사를 밝혀 협의체 규모가 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정부 내년 예산 8.1% 증액 의결, "씨앗 빌려서라도 농사 준비해야"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나선 엔씨소프트,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에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긴장,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과제로
신한투자 이선훈 발행어음 인가 여부 주목, 금융당국 심사 재개하며 '모험자본 공급' 방점
[29일 오!정말] 국힘 김민수 "이미 접견 신청 해 놓았다"
엔비디아 반도체와 중국 희토류가 '무역전쟁' 막는다, 미중 교착 장기화 전망
'마스가' 겨냥 HD현대중공업-미포 합병에 노조 반발, 해외 조선거점 확대 발목 잡히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