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SDI 주가 1%대 올라, 삼성SDS 삼성전기는 소폭 내려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09-07 16:03: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기 주가가 올랐다.

삼성SDS와 삼성전기 주가는 소폭 떨어졌다.
 
삼성SDI 주가 1%대 올라, 삼성SDS 삼성전기는 소폭 내려
▲ 전영현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

7일 삼성SDI 주가는 전날보다 1.04%(8천 원) 오른 77만5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3일부터 3거래일째 올랐다. 이 기간 상승폭은 3.33%(2만5천 원)다.

이날 일부 언론에서 삼성SDI가 미국의 첫 배터리공장 투자지역으로 일리노이주와 미시간주를 저울질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삼성SDI 관계자는 “미국 배터리공장 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면서도 “투자지역이나 금액, 일정 등은 아직 확정된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반면 삼성SDS 주가는 전날보다 0.58%(1천 원) 내린 17만1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전기 주가도 0.27%(500원) 낮아진 18만2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이틀 연속 떨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첫 슈퍼카 'N74' 내년 등장하나, 정의선 수소전기차 기술력과 포니 헤리티지에..
기후 예보 분야에 'AI 활용' 확산, '만능 해결사'까지 갈 길 멀어
한동훈 전당대회서 '1패' 더해, 윤석열 품 떠난 후 '첫 승' 언제쯤
덴티움 중국 임플란트 침체 직격탄, 정성민 개인회사의 수소사업까지 떠안다
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 한-독 대결, 한화-HD현대 원팀 강호 독일 제치고 수주 이..
'평생이라더니' 카카오페이증권 예탁금 이자 칼질, 핀테크들도 '더 받고 덜 주기'
이규호 코오롱 구조조정으로 승계 발판 다지기, 모빌리티그룹 주주 설득은 숙제
비바리퍼블리카 싱가포르 호주에 법인, 이승건 2년 만에 글로벌시장 재도전
K라면 열풍 비켜간 오뚜기, 함영준 내수 '매운맛'·해외 '진라면' 투트랙 공략
한미 원전 협력 반가운 건설사, 삼성물산 대우건설 도시정비 경쟁 격화 속 '방긋'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