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라임펀드 판매와 관련한 BNK부산은행의 기관경고 조치를 확정했다.
| ▲ BNK부산은행 로고. |
BNK부산은행은 기관경고에 따라 당분간 신사업 추진 등에서 여러 제약을 받게 됐다.
금융감독원은 앞선 7월13일 분쟁조정위원회를 열고 BNK부산은행에서 판매한 라임자산운용 펀드 손실사태와 관련해 원금의 최고 80% 배상을 권고했다.
BNK부산은행에는 직원 교육자료와 고객 설명자료가 미흡했고 설명의무와 적합성 등의 원칙을 위반했다는 점이 적용됐다.
BNK부산은행은 분쟁조정위원회의 권고안을 수용하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다만 그동안 배상을 제안받은 피해자가 배상을 거부하는 등 반발이 지속되고 있어 배상 관련한 소송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인수합병 사업재편 힘싣는 전략컨설턴트 출신, 신사업 성과가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65143_21350.jpg)
![중기부 장관 거친 '정책통', 친노·친문계 출신 3선 정치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22109_33759.jpg)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