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교보증권, 외화 여유자금의 단기투자 가능한 외화환매조건부채권 판매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9-06 16:44: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교보증권이 외화 여유자금을 단기로 투자할 수 있는 외화RP(환매조건부채권)상품을 내놨다.

교보증권은 외화환매조건부채권 상품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교보증권, 외화 여유자금의 단기투자 가능한 외화환매조건부채권 판매
▲ 교보증권 로고.

이번에 판매하는 외화RP상품은 고객에게 외화표시채권 또는 원화표시채권을 담보로 제공해 안정성을 높인 상품이다.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한 수시형과 최소 7일부터 최대 365일까지 투자할 수 있는 약정형 2가지로 분류된다.

수시형은 세전으로 연 0.3%를, 약정형은 기간별로 연 0.6~0.8%의 확정이율을 제공한다.

교보증권은 개인 및 법인고객이 외화RP 상품을 통해 은행권 외화예금 수익률보다 높은 금리로 외화자금을 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홍준호 교보증권 자산운용본부장은 “RP상품 특성상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국내 신용등급 기준으로 우량등급 채권을 담보로 안정성을 높였다”며 “최근 해외주식 투자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여유자금의 단기투자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넥슨, '메이플 키우기' 확률 오류 논란에 전액 환불 결정
청와대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예정대로, 일부 지역 한해 한두 달 연기 검토" 
SK하이닉스 미국에 AI설루션 회사 설립, 100억 달러 출자
미래에셋생명 자기주식 1600만 주 소각, 보통주의 약 9% 규모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감원 자본시장·민생범죄 특사경 인지수사권 필요 인정"
카카오페이 출범 9년 만에 '첫' 영업흑자 눈앞, 신원근 스테이블코인 고삐 죈다
정부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만 있어도 이용자 통지 의무화, 피해 분쟁조정제 도입
[오늘의 주목주] 'SK하이닉스 지분가치' SK스퀘어 주가 6%대 상승, 코스닥 에스피..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5170선 위로, 한국 증시 시가총액 '세계 10위' 올라
[28일 오!정말] 민주당 서영교 "엄마가 팔고 딸이 32초 만에 샀는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