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이 외화 여유자금을 단기로 투자할 수 있는 외화RP(환매조건부채권)상품을 내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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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은 외화환매조건부채권 상품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교보증권, 외화 여유자금의 단기투자 가능한 외화환매조건부채권 판매"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11/20201119161242_771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교보증권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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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판매하는 외화RP상품은 고객에게 외화표시채권 또는 원화표시채권을 담보로 제공해 안정성을 높인 상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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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한 수시형과 최소 7일부터 최대 365일까지 투자할 수 있는 약정형 2가지로 분류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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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형은 세전으로 연 0.3%를, 약정형은 기간별로 연 0.6~0.8%의 확정이율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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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은 개인 및 법인고객이 외화RP 상품을 통해 은행권 외화예금 수익률보다 높은 금리로 외화자금을 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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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호 교보증권 자산운용본부장은 “RP상품 특성상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국내 신용등급 기준으로 우량등급 채권을 담보로 안정성을 높였다”며 “최근 해외주식 투자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여유자금의 단기투자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