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젊은 고객들을 겨냥한 유튜브 콘텐츠를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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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롯데캐슬 공식 유튜브 채널인 ‘오케롯캐’에서 MZ(20~30대)세대와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롯데건설,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에서 MZ세대 겨냥한 콘텐츠 공개"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03115421_4705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롯데건설이 3일부터 공개하는 유튜브 콘텐츠 '그 남자의 72시간'의 한 장면. <롯데건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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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그 남자의 72시간’은 인기 유튜버 '이호창 본부장'(개그맨 이창호씨의 유튜브 상황연기)과 함께하는 콜라보 콘텐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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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에서 생활하는 재벌 3세 이호창 본부장의 사생활을 소개하는 4편의 시리즈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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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5시 첫 번째 편이 공개된 뒤 9월 한달동안 매주 금요일마다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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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텐츠는 MZ세대의 소통방식과 문화트렌드에 맞춰 젊은 고객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편하게 다가가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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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7월 주거 브랜드 롯데캐슬의 공식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를 개설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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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를 통해 채널명을 선정했으며 '고객과 함께 만들고 성장하는 채널’이라는 콘셉트로 운영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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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된 지 한달 여 만에 구독자 3만 명을 돌파했고 누적 조회 수 77만 회 이상을 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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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또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6일부터 14일까지 사내소통 프로그램 '위 퀴즈 온 더 롯데건설'을 공개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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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퀴즈 온 더 롯데건설은 개그맨 박영진씨와 사내직원이 진행자로 등장해 '다둥이 아빠들', 'MZ세대 신입사원', '한반도 최남단-최북단 현장직원', '해외 파견 근무자' 등을 주제로 직원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퀴즈를 내는 내용으로 제작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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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관계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밈(온라인상에서 유행하는 놀이나 유행어), 메타버스 등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며 “롯데건설은 앞으로 MZ세대의 소통 방식과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