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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직무 긍정평가 38% 유지, 호남과 40대에서 긍정평가 우세"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03104431_88765.PN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추이. <한국갤럽></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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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놓고 긍정적 평가가 38%로 유지됐다. 부정평가는 약간 낮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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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조사기관 한국갤럽은 9월 1주차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38%가 ‘잘하고 있다’고 대답했다고 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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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와 같은 수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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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포인트 내린 52%였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14%포인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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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쪽도 아님’은 4%, ‘모름/무응답’은 6%로 조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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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광주/전라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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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에서는 긍정평가와 부정평가가 비슷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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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전/세종/충청,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에서는 부정평가가 더 많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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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로 40대에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더 많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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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서는 긍정평가와 부정평가가 서로 비슷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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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9세, 50대, 60대 이상에서는 부정평가가 우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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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에 관한 국정수행 긍정평가 이유로는 ‘코로나19 대처’가 28%로 가장 많았다. ‘외교/국제관계’(18%), ‘전반적으로 잘한다’(5%) 등이 뒤를 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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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평가 이유로는 ‘부동산정책’이 27%로 가장 많았다. ‘코로나19 대처 미흡’(11%),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11%) 등이 뒤따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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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를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은 33%로 지난주보다 2%포인트 상승했다. 국민의힘은 1%포인트 내리며 29%로 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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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은 5%, 열린민주당은 4%, 국민의당은 3%로 조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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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한국갤럽의 자체조사로 8월31~9월2일 사흘 동안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7009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1천 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포인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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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한국갤럽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