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16만 명대로 줄어, 영국 3만 명대 계속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1-09-03 09:48: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국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6만 명대로 줄었다.
 
글로벌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를 보면 미국(인구 3억3100만 명)에서 2일(이하 현지시각) 신규 확진자는 16만6909명, 사망자는 1492명 발생했다. 전날 18만5425명에서 1만8516명 줄었다.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16만 명대로 줄어, 영국 3만 명대 계속
▲ 8월19일(현지시각)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이상 반응 관찰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시각 9월3일 오전 9시24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050만1377명, 누적 사망자는 66만2780명으로 집계됐다.

영국(인구 6788만 명)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3만8154명, 사망자는 178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686만2904명, 누적 사망자는 13만2920명이다. 

프랑스(인구 6527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1만5911명, 사망자는 103명으로 조사됐다. 프랑스의 누적 확진자는 679만9240명, 누적 사망자는 11만4680명이다.

이탈리아(인구 6046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6761명, 사망자는 34명으로 나타났다. 누적 확진자는 455만3241명, 누적 사망자는 12만9352명이다.

이스라엘(인구 865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1만6명, 사망자는 36명으로 파악됐다. 누적 확진자는 109만6881명, 누적 사망자는 7122명이다. 이스라엘의 인구대비 2차접종 완료율은 60.7%이다.

인도는 4만 명대, 브라질은 2만 명대로 신규 확진자가 집계됐다.

인도(인구 13억8천만 명)에서 신규 확진자는 4만5482명, 사망자는 357명 나왔다. 누적 확진자는 3290만2345명, 누적 사망자는 43만9916명으로 나타났다. 

브라질(인구 2억1255만 명)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2만6497명, 사망자는 776명으로 조사됐다. 브라질의 누적 확진자는 2083만712명, 누적 사망자는 58만2004명이다.

터키(인구 8433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2만3496명, 사망자는 283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643만5773명, 누적 사망자는 5만7283명이다.

러시아(1억4593만 명)에서는 하루 신규 확진자 1만8985명, 사망자 798명이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695만6318명, 누적 사망자는 1만8985명이다.

코로나19 확진자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를 보면 9월3일 한국시각 오전 9시24분 기준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억1990만5417명, 누적 사망자는 455만5610명으로 집계됐다.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은 1억9654만9029명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SK바이오사이언스, 임직원에 주식 보상 위해 자사주 171억어치 매입
두산테스나 반도체 시험 장비 1900억에 양수, 평택 2공장 투자도 재개
SK하이닉스 외화 교환사채 잔여 물량 조기상환 청구권 행사, 1300억 규모 
[28일 오!정말] 조국 "인위적 단일화는 국민이 원하지 않을 것"
[오늘의 주목주] '철강주 강세' 포스코홀딩스 11%대 상승,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6..
KB증권 컨소시엄 홈플러스 영등포점 매입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공동주택으로 개발"
미국 전력망에 연방자금 투입은 전력기기 호재, K전력기기 3사 북미 설비투자 더 늘릴지..
요아정 해외투자 '생색 내기' 수준, 최대주주 삼화식품으로 '배당 쏠림'에 실효성 의문
롯데정밀화학 1분기 영업이익 327억 73.9% 증가, 반도체 호황에 재료 호조
두산로보틱스 1분기 매출 153억 190% 증가, 원엑시아 인수 효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