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비즈니스
한화솔루션 종속회사 한화큐셀 홍콩법인, 보통주 21% 유상감자 결정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  2021-09-02 17:45:56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한화솔루션 종속회사인 한화큐셀(그린에너지부문) 홍콩 법인이 유상감자를 결정했다.

한화솔루션은 한화큐셀 홍콩 법인이 1일 이사회를 통해 보통주 4억5848만4773주를 유상감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 한화솔루션 로고.

한화큐셀 홍콩 법인은 이번 유상감자로 보통주의 21%를 소각하게 된다.

이에 따라 한화큐셀 홍콩 법인의 발행주식 수는 기존 21억7995만8669주에서 17억2147만3936주로 줄어든다.

자본금은 8779억6844만 원에서 6933억1580만 원으로 감소된다.

감자기준일은 2021년 9월1일이다.

한화솔루션은 감자사유를 놓고 "주주 출자금 일부 상환 및 주주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금호건설 주택에 공항 건설도 붙는다, 신공항 발주 내년부터 본격화
·  SK지오센트릭 플라스틱 순환경제 집중, 나경수 그룹사와 시너지 확대
·  SK텔레콤 메타버스 플랫폼 키워, 네이버 제페토의 대항마될 수 있을까
·  신한금융 메타버스에서 사업 발굴 적극, 조용병 '하나의 신한' 똑같이
·  구광모 구본준, LG와 LX홀딩스 지분 교차보유 언제 어떻게 해소할까
·  현대제철 실적 신기록 기회 놓칠 수 없다, 안동일 사내하청 갈등 정공법
·  현대차 캐스퍼 안착은 아직 장담 못해, 경차 외면과 싸움은 이제 시작
·  한수원 해상풍력발전 확대해 신재생으로 더, 정재훈 유럽 노하우 활용
·  신한금융 빅테크 규제에 반사이익 보나, 조용병 금융플랫폼 앞설 기회
·  광동제약 제주삼다수 유통 지켰다, 최성원 새 성장동력 발굴 시간 벌어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