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쿠팡 법무담당 부사장에 이영상 영입, 검찰출신 국제형사 전문 변호사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09-01 10:42: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쿠팡이 검찰 출신 국제형사분야 전문가 이영상씨를 법무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쿠팡은 이영상 전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를 법무담당 부사장에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쿠팡 법무담당 부사장에 이영상 영입, 검찰출신 국제형사 전문 변호사
▲ 이영상 쿠팡 법부담당 부사장.

이 부사장은 앞으로 쿠팡의 소송 및 분쟁 해결을 포함한 기업법무 전반을 담당한다.

이 부사장은 "쿠팡은 혁신적 고객경험을 통해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이다"며 "쿠팡이 최고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을 통해 ESG를 포함한 모든 영역에서 선도적이고 모범적 기업으로 계속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부사장은 2003년 검사 임용 이후 서울중앙지검, 대검찰청, 법무부, 청와대 등에 재직하면서 특수수사, 법무정책, 국제형사 등 수사와 기획업무를 두루 담당했다.

2018년부터 법무법인 율촌에서 송무부문 파트너 변호사로 활동하며 송무와 기업형사, 컴플라이언스, 국제분쟁, 기업 ESG 관련 자문업무를 담당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한국 증시 변동성은 전형적 '버블' 평가, BofA "금값과 유가보다 심각한 수준"
[조원씨앤아이] 이재명 지지율 58.3%로 1.8%p 내려, 대구·경북 56.5% '긍정'
'LG엔솔 배터리 탑재' 리비안 R2 출시 임박, 증권가 낙관적 판매 전망 이어져
'포스코퓨처엠 투자' 미국 전고체배터리 기업 팩토리얼, 드론과 로봇으로 사업 확대
국제연구진 "극한폭염 세계 인구 3분의 1에 영향, 매년 50시간 이상 생활 제약"
"국제유가 올해 200달러 찍는다" 전망 나와, 고유가 장기화 가능성도
SK 최태원 "새로운 자본주의 구축 위해 보상 시스템 확대해야"
포스코퓨처엠 대표 엄기천 "LFP 양극재 연말께 첫 공급, 전고체 양극재 납품은 2년 뒤"
신한투자 "중동 리스크에 균형적 투자 전략 필요, 주도주 70% 방어주 30%"
다올투자 "삼성생명·삼성화재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선제 처분할 가능성, 주가에 긍정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