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신한은행 생명존중희망재단과 자살예방 활동, 진옥동 “다방면 지원”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  2021-09-01 10:40:4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진옥동 신한은행장(오른쪽)과 황태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이 8월31일 서울 중구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하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손잡고 자살 예방활동을 돕는다.

신한은행은 자살 예방 등 활동을 진행하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생명사랑파트너 1호 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진옥동 신한은행장과 황태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이 8월31일 서울 중구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공동 캠페인 제작, 교육프로그램 지원, 신한은행 임직원 대상 심리지원 등 다양한 협업을 추진한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업무협약을 맺은 민간기업은 신한은행이 처음이다.

진옥동 행장은 "신한은행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분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며 "생명존중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금호건설 주택에 공항 건설도 붙는다, 신공항 발주 내년부터 본격화
·  SK지오센트릭 플라스틱 순환경제 집중, 나경수 그룹사와 시너지 확대
·  SK텔레콤 메타버스 플랫폼 키워, 네이버 제페토의 대항마될 수 있을까
·  신한금융 메타버스에서 사업 발굴 적극, 조용병 '하나의 신한' 똑같이
·  구광모 구본준, LG와 LX홀딩스 지분 교차보유 언제 어떻게 해소할까
·  현대제철 실적 신기록 기회 놓칠 수 없다, 안동일 사내하청 갈등 정공법
·  현대차 캐스퍼 안착은 아직 장담 못해, 경차 외면과 싸움은 이제 시작
·  한수원 해상풍력발전 확대해 신재생으로 더, 정재훈 유럽 노하우 활용
·  신한금융 빅테크 규제에 반사이익 보나, 조용병 금융플랫폼 앞설 기회
·  광동제약 제주삼다수 유통 지켰다, 최성원 새 성장동력 발굴 시간 벌어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