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독일 '미세먼지 차단' 최고등급 받아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08-31 11:01: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프리미엄 무선청소기가 미세먼지 및 알레르기 유발물질 배출을 차단하는 성능을 인정받았다.

삼성전자는 최근 독일 인증기관 SLG가 무선청소기 ‘비스포크 제트(일체형 청정스테이션 포함)’에 미세먼지 차단능력 인증의 최고 등급인 ‘5스타’를 부여했다고 31일 밝혔다.
 
삼성전자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독일 '미세먼지 차단' 최고등급 받아
▲ 삼성전자 모델이 미세먼지 배출 차단 최고 등급을 획득한 비스포크 제트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제트는 삼성전자가 내놓은 프리미엄 무선청소기로 청소 뒤 먼지를 비울 수 있는 ‘일체형 청정스테이션’이 포함돼 있다.

일체형 청정스테이션은 △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항균먼지봉투 △먼지봉투에서 새어 나온 먼지를 추가로 걸러주는 모터 필터 △미세한 입자까지 차단하는 고성능 필터 등 3단계로 먼지를 걸러 준다.

SLG는 비스포크 제트가 0.5~4.2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미세먼지가 배출되는 것을 99.999% 차단한다고 평가했다.

비스포크 제트는 영국 알레르기협회 BAF로부터 집먼지진드기나 꽃가루 등 알레르기 유발물질의 배출 차단성능도 함께 인증받았다.

양혜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비스포크 제트는 미세먼지와 알레르기 유발물질의 배출 걱정없이 청소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위생과 편의를 위한 기술과 제품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제네시스 글로벌 누적판매 150만 대 돌파, 브랜드 출범 10년 만에
미국의 '산유국' 베네수엘라 침공과 대통령 체포, 국제유가에 어떤 영향 미칠까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지켜낸 현대차그룹 회장 정몽구 민간외교 재조명
삼성디스플레이 CES서 AI 탑재 OLED 선봬, 자율주행과 확장현실 제품도 전시
국토부 미국 수주지원단 파견, 'CES 2026' 참석해 신기술 동향 점검
경기지사 김동연 반도체산단 이전론 반대, "정상 추진해야 대통령 구상 실현"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 15일 사단장 회의 개최, 올해 경영전략 논의
이재명 중국 국빈 방문, 새해 첫 정상외교로 시진핑과 정상회담
삼성그룹 최고 기술전문가 '2026 삼성 명장' 17명 선정, 역대 최대
LG전자 CES서 집안일 로봇 '클로이드' 첫 공개, 아침 준비도 수건 정리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