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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한화그룹 과학인재 육성행사 시상식,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658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구영</a> "과학영재 지속 응원""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30175814_25413.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658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구영</a>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27일 온라인으로 열린 '한화사이언스챌린지2021' 시상식에서 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한화그룹></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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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이 과학인재 양성을 위해 진행하는 ‘한화사이언스챌린지(Science Challenge)2021’이 막을 내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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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은 27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658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구영</a>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한화사이언스챌린지2021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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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노벨상에 도전하는 과학인재 육성을 모토로 한화그룹이 2011년부터 열고 있는 청소년 과학 경진대회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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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회에서 대상은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백건우, 조재인 학생(지도교사 김희순)이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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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학생은 ‘자동차 변속기의 작동원리와 태엽 스프링을 적용한 친환경 동력 리어카 제작’을 고안했으며 창의성과 연구방법 논리성, 연구결과 신뢰성 등에서 두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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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팀은 4천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금상 2팀은 각 2천만 원씩, 은상 2개 팀은 각각 1천만 원씩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화사이언스챌린지 상금은 약 1억7천만 원으로 국내 최고 수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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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과 금상, 은상을 수상한 5개 팀 10명은 스위스와 독일 등 우수 해외대학 및 기관을 방문할 수 있는 해외탐방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본선에 진출한 20개 팀은 향후 한화그룹 입사를 원하면 서류전형을 면제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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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658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구영</a> 사장은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새로운 도전과 학문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지닌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구를 살리며 인류의 삶과 행복에 기여하는 과학영재들을 계속 응원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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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998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승연</a> 한화그룹 회장은 2011년 한화사이언스챌린지를 시작하며 “한화사이언스챌린지를 ‘한국의 젊은 노벨상’을 지향하는 국내 최고의 경진대회로 육성해 과학문화 저변확대에 기여하는 국내 최고의 경진대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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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은 지속가능한 내일을 꿈꾸는 ‘세이빙 더 어쓰(Saving the earth)’를 주제로 매년 한화사이언스챌린지를 연다. 이를 통해 에너지(태양광 등), 바이오(질병, 식량 등), 기후변화, 물과 관련된 분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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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사이언스챌린지2021은 3월 초 온라인 접수를 시작으로 1, 2차예선 등을 거쳐 6개월 동안 주제별로(에너지 6팀, 바이오 6팀, 기후변화 3팀, 물 5팀) 본선 진출 20개 팀을 선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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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진출 20개 팀은 21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각자 발표를 진행했고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의 평가를 받아 대상과 금상, 은상 팀이 가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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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화사이언스챌린지에는 전국에서 모두 279팀, 558명의 고등학생이 지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