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금융  금융

신한금융 서울 남산에 친환경숲 조성, 조용병 "친환경활동 더 확대"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08-30 17:30: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그룹이 서울시와 함께 남산에 숲을 만든다.

신한금융그룹은 서울시, 사단법인 평화의숲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산 일원에 '지구력 키우기' 숲을 조성한다고 30일 밝혔다.
 
신한금융 서울 남산에 친환경숲 조성,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05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친환경활동 더 확대"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지구력 키우기는 신한금융그룹의 친환경 캠페인이다.

건강하고 깨끗한 지구를 위한 힘인 '지구력‘을 키워보자는 주제로 △제로 웨이스트(폐기물 저감) △제로 카본(탄소 저감) △제로 플라스틱 △업사이클링(재활용) 등 4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신한금융그룹 직원들은 지구력 키우기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룹은 나무심기를 위한 기금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숲 조성은 직원들의 친환경활동을 기반으로 추진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그룹의 친환경 전략인 제로카본드라이브(Zero Carbon Drive)에 맞춰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앞으로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신세계그룹 계열분리 마지막 변수 SSG닷컴, 이마트 신세계 지분 교통정리 속도 낼까
[한국갤럽] '투표 용지 부족'에 6·3 지방선거 전면 재선거, 찬성 44% 반대 48%
유안타증권 "와이바이오로직스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2027년 임상시험계획 제출 목표"
만화 불법유통 사이트 '뉴토끼' 운영자 일본서 송환, 웹툰 업계 "엄정 처벌"
[기후경쟁력포럼⑤] EU·일본 모델 섞은 한국형 전환금융, 금융위 790조 기후금융 시..
NH증권 "하이트진로 목표주가 하향, 주류 시장 침체로 매출 감소 불가피"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원펜타스 전용 191.85㎡ 100억에 거래
홍콩 매체 "삼성전기 무라타 고부가 MLCC 집중은 중국에 기회, 저가형 점유율 확대"  
기후변화에 북미권 토마토 가격 최대 2배까지 올라, 가뭄과 한파에 수확 급감
미국 IT매체 "삼성전자 파운드리, 구글 차세대 AI칩 일부 수주 가능성"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