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금융 서울 남산에 친환경숲 조성, 조용병 "친환경활동 더 확대"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08-30 17:30: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그룹이 서울시와 함께 남산에 숲을 만든다.

신한금융그룹은 서울시, 사단법인 평화의숲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산 일원에 '지구력 키우기' 숲을 조성한다고 30일 밝혔다.
 
신한금융 서울 남산에 친환경숲 조성,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05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친환경활동 더 확대"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지구력 키우기는 신한금융그룹의 친환경 캠페인이다.

건강하고 깨끗한 지구를 위한 힘인 '지구력‘을 키워보자는 주제로 △제로 웨이스트(폐기물 저감) △제로 카본(탄소 저감) △제로 플라스틱 △업사이클링(재활용) 등 4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신한금융그룹 직원들은 지구력 키우기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룹은 나무심기를 위한 기금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숲 조성은 직원들의 친환경활동을 기반으로 추진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그룹의 친환경 전략인 제로카본드라이브(Zero Carbon Drive)에 맞춰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앞으로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은행권 홍콩ELS 과징금 6천억대로 감경, 4조 규모에서 크게 줄어
삼성중공업과 정부 협력 '팀코리아', 미국 루이지애나 연안 4조 규모 해양플랜트 수주
신한금융그룹 글로벌 블록체인 '캔톤 네트워크' 참여, 디지털자산 협력 확대
넥스트레이드 '조각투자' 기술탈취 의혹 벗어, 공정위 "사업 방해 확인 안 돼"
[오늘의 주목주] '차익실현' LG전자 16%대 내려, 코스피 외국인 7조 순매도에 8..
미래에셋 회장 박현주 "자산운용사 성패 '킬러' 상품이 좌우" "글로벌 투자 플랫폼 고..
[4일 오!정말] 이재명 "지방선거에 담긴 국민의 뜻 겸허히 받들겠다"
'평택을 패배' 조국 당대표직 사퇴, "저 자신 성찰하고 다음을 준비"
미국 이란 전쟁으로 세계 원유 수요 미국에 쏠려, 원유 재고 22년 만에 최저치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과반 노조 지위 상실, DX와 비메모리 직원 대거 이탈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