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장에 김철희, 박근혜 때 청와대 선임행정관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1-08-26 20:44: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장에 김철희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임명됐다. 

서울시는 27일자로 미래청년기획단장에 박근혜 대통령 시절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지낸 김철희씨를 임명한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장에 김철희, 박근혜 때 청와대 선임행정관
▲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장.

김 신임 단장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대통령비서실에서 일하며 청년기본법 제정에 기여했으며 국정 전반에 관한 정책, 입법활동을 수행한 경험이 있어 서울시 청년정책을 총괄하는 역할에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미래청년기획단장은 국장급 개방형 직위다. 

미래청년기획단장은 △미래지향 청년정책 수립과 총괄 조정 △청년 주도 미래변화 대응사업 발굴·추진 △생활권 기반 청년공간 조성·운영 △실질적 청년참여 시정계획 수립·운영을 총괄한다.

서울시는 7월 공모 후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김 전 선임행정관의 임용을 결정했다. 

김 단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수립 및 실행 경험을 통해 서울시의 복잡한 청년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NH농협금융 지역주민 주도 마을기업 지원, 이찬우 "모범적 포용금융 모델"
롯데마트 국내 재배 열대·아열대 과일 판매, 신안 바나나·제주 레몬 5990원
GS25 3월 신선식품 사전예약 기획전, 삼겹목살 8900원 부채살 1만3900원
LG전자 인도 냉난방 전시회 'ACREX 2026' 참가, 종합 공조 설루션 선보여
하나금융 스탠다드차타드그룹 맞손, 함영주 "미래 금융서 시너지 창출"
LG전자 대표 류재철, 중국 상하이서 현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 방문
현대건설·현대제철, '부유식 해상풍력' 독자 모델 개발 협력하기로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찬반 투표율 70% 돌파, 18일까지 진행
신한은행 지역 산업 특화 거점 마련하기로, 광주 '인공지능'·부산 '조선·방산'
시총 100대 기업 사외이사 작년 평균 급여 9122만 원, 1위 삼성전자 1억7850..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