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올리패스, 비마약성 진통제 후보물질의 임상2a상을 호주에 신청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08-26 17:00: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올리패스가 비마약성 진통제 후보물질의 호주 임상2a상을 추진한다.

올리패스는 25일 호주의 임상시험 승인기관인 인체연구 윤리위원회(HREC)에 비마약성 진통제 후보물질 OLP-1002의 임상2a상 시험계획을 제출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올리패스 로고.
▲ 올리패스 로고.

올리패스는 고관절 및 슬관절염 환자 가운데 중등증 이상의 통증을 수반한 환자 30명을 대상으로 임상2a상을 진행하기로 했다.

올리패스는 임상2a상을 통해 OLP-1002의 적정 투약주기를 확인한 뒤 향후 만성통증환자의 1차요법 치료제로 개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OLP-1002는 통증에 관여하는 단백질 ‘Nav1.7 소듐이온 채널’의 발현에 관여하는 유전자 SCN9A를 표적하는 비마약성 진통제 후보물질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공정위 세방그룹 본사 현장 조사,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의혹
이란 호르무즈 해협 선박 척당 200만 달러 통행료 추진, 구윤철 "현재 지불 검토 안..
트럼프 "협상 틀어지면 원래 상태로 돌아갈 것", "이란 전쟁은 미국의 완승"
2월 경상수지 231억9천만 달러 흑자, 반도체 수출 호조에 '역대 최대' 규모
[오늘의 주목주] '미국 이란 휴전' 코스피 6% 급등 5870선 마감, 'SK하이닉스..
산업연구원 '글로벌 물류경로 재편' 필요성 제시, 대체경로 'IMEC' 주목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에 120% 참여, 주주 반발에도 8438억 투입
구다이글로벌 일본 현지 사업 재정비, 사명 변경하고 오동훈 신임 대표 선임
총리 김민석 "중동 사태 오리무중, 탈 나프타 포장재 전환 포함 대응해야"
[8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장동혁 대표가 물러나는 것이 가장 큰 선거운동"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